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맛집

[신도림역 맛집] 삿뽀로 디큐브점

by 름팡월드 2022. 11. 16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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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모님 생신이셔서 찾게 된 신도림에 있는 삿뽀로 디큐브점 🤪

특히 룸으로 되어진 곳이 있어서 가족끼리 조용하게 밥 먹으려고 가본 곳!

룸을 이용하려면 단품 식사는 불가능하고 1인 4.5 이상부터 주문해야지 가능하다.

매장은 디큐브 안에 있어서 찾아가기는 쉽다. 얼마 이상먹으면 주차도 무료!

삿뽀로 디큐브점 룸


앉자마자 메뉴판 정독하고, "사시미 정식(4.5)"으로 시켰는데 코스로 이것 저것 나오고 음식도 깔끔해서 이 메뉴로 시켰다.

도시락도 있고 단품 메뉴도 은근 이것저것 많다. 


드디어 서서히 나오기 시작한 사시미 정식 메뉴!

처음으로 나오는 샐러드 & 계란찜! 계란찜에 작은 새우도 들어가져 있고 입안에서 넣자마자 녹아버려서 너무 맛있었다.


드디어 나온 사시미 정식의 메인 메뉴!

1인당 1점으로 나오고 회가 쫀쫀하고 신선한데 비쥬얼까지 좋아서 인기가 왜 많은지 알겠더군.

회가 도톰해서 은근 다른 횟집의 2점 먹는격.

회의 종류도 이것저것이라 괜찮았고, 전복이랑 뿔소라랑 참치 등등 여러 가지를 맛볼 수 있어서 먹다가 물리지 않고 굿 👍

그리고 회만 먹으면 배가 금방 차지 않는데, 초밥도 같이 나왔다.


나는 미리 어머니 생신이라고 말씀드렸더니 서비스로 회 케이크랑, 미역국을 준비해주셨다.

서비스가 따로 있어서 코스 가격이 전혀 아쉽지 않았다.


회를 다 먹고 나면 조개탕, 메기 튀김, 각종 튀김류, 숙주 불고기 같은 것들이 나왔다.

은근 회만 먹었을 때는 배부르지 않았는데, 튀김류랑 숙주 불고기까지 먹고 나니까 배가 어느 정도 불렀다.

 


얼추 다 먹었나 했더니, 지리탕이랑 매운탕 중에서 고르라고 하셨다.

지리탕을 골랐는데 이미 다 퍼드리고 나서 사진 찍어서 사진 속의 지리탕이 휑하네?

식사류까지 나와야지 끝나나 봄.. 하하

지리탕이랑 밥 반공기 정도 들어가는 작은 알밥도 같이 나왔다.


마지막 매실차까지 마시면 진짜 코스의 끝 🙃

회 양만 보면 가격이 아쉬울 수도 있는데, 다른 코스들이랑 룸에서 먹는 분위기상 가격이 전혀 아깝지 않았고 음식도 하나같이 다 맛있었다.

왜 부모님이랑 식사할 때나, 상견례 장소로 인기가 많은지 알겠는 곳이었다.


👉 https://naver.me/GTgSWUtk

 

삿뽀로 디큐브점 : 네이버

방문자리뷰 978 · 블로그리뷰 164

m.place.naver.co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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